OPENING
사람들이 무언가를 주로 시작하는 날은 새 달의 첫날인데요. 동시에 무언가를 포기하는 날 역시 새 달의 첫날이래요.
이유는 지난달에도 한 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요.
지난달을 되돌아봤을 때 ‘해냈다’ 라는 성취감이 없기 때문에 포기부터 하게 된다는데요.
이번 달에는 꼭이라는 다짐과 이번 달에도 또 라는 포기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을 것 같은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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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무언가를 주로 시작하는 날은 새 달의 첫날인데요. 동시에 무언가를 포기하는 날 역시 새 달의 첫날이래요.
이유는 지난달에도 한 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요.
지난달을 되돌아봤을 때 ‘해냈다’ 라는 성취감이 없기 때문에 포기부터 하게 된다는데요.
이번 달에는 꼭이라는 다짐과 이번 달에도 또 라는 포기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을 것 같은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