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당
난 오싹드 입덕이라 매우 신규지만,
필모나 활동들 돌아보면 드는 생각이...
세종씨 2018~2019까지 뭔가 엄청 활동도 활발하고 그런데
소속사가 바뀐 것, 군대이후로 뭔가 전과 다른 것 같아.
뭔가 예전엔 소속사 푸쉬, 입김도 어느 정도 잘 작용해서 씨너지가 있었던거 같은데....
소속사 바뀌고, 본인 성향도 잘 안꾸미고 조용하고, 털털, 수더분 해서 그런지...
암튼 결론은 더 소처럼 일하는 모습 보고 싶고 그르네용
연극이나 인디필름?독립영화? 쪽은 생각 없는지...
연기력이 아깝고 외모가 아깝고 그 재능을 더더더 보고 싶어서.
세종씨의 여러 모습을 보고 싶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