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우리 근엄이 센세 3화 봤옹!(ft.오늘은 월.루 짓 안해써...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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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
조회 수 227
사에지마 별일 아니어서 다행이야..ㅜㅜ
짠내날까봐 걱정했었는데....
그리고 토모 침대에 누워있다가 세수하러 가는 장면 말이야...
그장면보고 느꼈는데 토모 발 큰편인거 같지 않아??
엄청 커보이는 느낌이야!!
마지막에 펠로우 격려 해주는거.....
독극물의 냄새를 맡을수 있는 사람이 40프로인데 넌 그중에 들었다고...
그래서 환자도....사에지마도 살릴수 있었다고 얘기해주는데 존멋....!!
이거야말로 아.이.자.와 센세 츤데레 아니겠어??
ㅋㅋㅋ
야루키만만 하던 간호사 플라이트 너스로 나가서 고생 좀 한거 같지 않아?? ㅋㅋㅋ
참.참......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제목 아는 스위리들 있니??
그노래도 참 맘에 들던데.....퇴근하고 집에가서 시원하게 씻고 맥주한잔 마시면서 듣고 싶은 느낌이야...(나만 그럴수도 있음)
ㅎㅎㅎㅎ
3화 감상문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