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http://theqoo.net/jdol/500252374
의역 오역 있어:)
늠름하게
상냥하게
아름답게
봄에 이어서, 여름도 연속 드라마가 있는 야마시타 토모히사.
그 [코드블루 닥터헬기 긴급구명 THE THIRD SEASON](후지테레비)는,
자신에게 굉장히 특별한 작품이다.
전 시즌으로부터 7년.
몸과 마음이 함께 다시 태어나 임한다는,
그 이유는?
정말로 강한 사람은 상냥하게 된다
-그 것을 듣고서 저도 자신의 허들을 넘기고 싶어졌다.
자신의 몸과 마주보는 방식은 확실하게 변화가 생겼다고 말한다.
평소에 생활을 하고 있는 만큼 느끼는 부분이지만, 피곤을 느끼기 쉬워진 것 같을지도.특히 술을 먹을 때. 자신의 컨디션이란, 트레이닝을 했을때에 잘 알게 되네요. 격한 트레이닝을 한 후의 숨쉬는 모양으로 열심히 할수있는 레벨이라는게 있어서, 그것을 넘길 수 있을 때는 컨디션이 좋네요.
콘서트 전에는 스트레칭을 한다던지, 런닝을 충분히 한다던지, 제대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전에는 준비같은 건 됐어라고 느꼈습니다만(웃음).
몸에 대해서 마주보는 기분은, 그를 다음의 레벨로 업시켰다. 최근 1년 정도 본격적으로 격투기를 시작했다고 말한다.
오카다 준이치상에게 소개받아서 본격적인 격투기에 몸과 마음을 단련하다
일정하게 다니기 시작한 것은 10개월 정도. 사무소의 오카다(준이치)상에게 [격투기의 현장을 견학시켜주세요]라고 부탁하여, 1류의 격투가들이 모이는 도장이나 등산에 데려가주셨습니다. 하고 있는 것은 3가지, 유술과 조금 코어한 격투기입니다만, 지-쿤도-와 카리라고 불리는 필리핀의 격투기입니다.
날에 따라서 트레이닝의 내용이 다르고, 무엇을 하는 지를 사전에 알려주지 않기때문에, 컨디션 만큼은 확실히 해둡니다. 트레이닝을 위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웃음)
체형도 조금씩 변화가 생겼습니다. 하반신의 근육과 등근육이 굉장히 생겨서, 팔도 무지 두꺼워졌어요. 조금 가는 바지는 이제 입을 수 없네요. 엉덩이나 넓적다리도 근육이 붙어서(웃음) 의외로 말라 보이지만, 체중도 지금까지 중 제일 무겁습니다.
식생활은 전혀 바뀌지 않았어요. 저는 식사 제한을 하지 않고, 특히 먹지 않으면 버티지 못해요. 근육은, 붙이면 붙일수록, 칼로리를 소모하기때문에, 배가고프다고 생각할 때는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자기 전에는 내장에 부담이 가기때문에 먹지 않지만요.
강하고, 늠름하게 되고 싶다고 마음 깊은 곳에서 부터 생각했던 것은, 선배의 이런 말이 계기였다.
오카다상이 [정말로 강한 사람은 상냥하게 돼]라고 말하셔서.그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아서, 저의 허들을 넘기고 싶어졌습니다. 이전 영화에서 복서역을 해서, 운동선수 계의 강한 남자의 역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역에서만 아니라 정말로 강해지고 싶다라고.
트레이닝은 인간관계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도.
괴로운 트레이닝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알것 같지만, 클리어하는 것에 필요한 것은, 체력 이상으로 마음가짐이네요. 그것은 여러가지 것에 영향을 줍니다.
육체적으로 강해져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적으로도 강해져요. 늘 자신의 한계와의 싸움이기 때문에, [그 때 그 것만 가능 했어] 라는 경험이 [다음에는 이것도 가능 해!]라고 하는 자신감으로 이어져 가요. 실제로 멘탈트레이닝에 가까워서, 저는 그 점이 굉장히 배우고 싶었다고 할까요.
해나가는 중에, 새삼 인간관계를 다시 보게 된 것도 컸어요. 선생님이나 형 동생들과 함께 트레이닝을 하는 것으로 인해, 지금 다시 쟈니즈에 들어왔을 때의 선배들에 대한 배려를 재인식, 재확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 날의 인터뷰 개시 시간에 [시간 딱맞췄네요]라고 중얼거리며 나타났던 그. 가볍게 떠올랐던 미소로 주위를 온화하게 만들고서, 인터뷰 중에는 펼친 등을 무너뜨리는 일 없이, 줄곧 온화하게 이야기하던 모습은, 수행의 성과? 라고 생각하게끔 만들었다.
문득 의문이 생겼다. 어째서 그렇게까지 상냥한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 이미 충분히 늠름하고 온화하지 않은가.
트레이닝을 하던 중에 자신이 느꼈다고 할까요, 먼저 지금까지의 스타일을 바꾸지 않으면 10년 후의 자신이 아무것도 없는, 빈 껍데기 인간이 되는 게 아닐까라고. 물론, 지금 그대로여도 살지 못하는 건 아니겠지만,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 이라는 것은 좀 더 저 쪽에 있어서, 거기에 가는 것이 팬들에게도 기쁨을 줄 수 있다고 느껴서.
스타일을 바꾸지 않으면 10년 후 자신이 빈껍데기가 될 것 같아서
거기까지 자신을 몰아 붙이는 것도 앞으로 몇 년 가능할지 모르는 일이고, 아무리해도 해를 거듭할수록 힘들어 져요. 그 하강의 각도를 느슨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 부터 정신면을 포함해서 몸을 만드는 것을 배우고, 향상 시켜나가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하면, 트레이닝은 괴로워서 도망치고 싶을때도 있지만서도, 여기서 도망치면, 다음에 또 괴로운 일이 생기면 도망쳐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오카다상에게 소개받은 이상은, 계속해야지라고 생각한 것도 있었고요.
수행승 같은 말드레 새삼스레 그의 지위를 확신하고 싶어졌다. 야마시타토모히사는 아이돌입니까?
아이돌입니다(단호히) 그렇지만, 아이돌이란 의미를 바꿔가고 싶어요.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바꾸고싶어요.
이런식으로 생각하게 된 것은, 한 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게 되어서, 모치베이션을 찾을 수 없다는 경험을 했기때문에. 자신이 멋있다고 생각한 것을 표현하지 않으면, 대체 무엇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라고 생각하게 되어, 본질적인 부분을 놓치게 되었네요. 그러니까 여러가지 것을 1번 싹둑 잘라버리지 않고서는, 이 일에는 맞지 않게 되어서.
그것도 있어서, 지금은 여러가지 것을 클리어하게 되어서, 해야하는 것이 명확하게 되었습니다. 개운치 못했던 기분은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배우활동을 계속하는 한 편으로, 라이브를 희망하는 팬도 많아.
"기대해주는 것이 있어"라는 생각을 버팀목으로
콘서트도, 물론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연기의 일이 많아서, 메인이 되었지만, 저는 어느쪽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욕심쟁이기 때문에 (웃음).
지나친 말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활동을 기대해주는 매일같이 보내고 있는 분들도 적지만 있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해주는 구나]라고 느끼는 것이 자신에게 있어서 멋진 시간이 되었네요. 그러니까 제대로 형태로 만들어서 보답을 하고 싶고, 좀 더 말하자면, "버티다/버티게해준다"라는 것 뿐만 아니라, 응원해주는 분들도 함께 다음의 스텝으로 가고 싶어요.
음, 잘 말하지 못하겠지만[이 사람을 쫓아가면, 여러가지 세계를 보여주는구나] 라는 존재가 된다면 제일 기쁘겠네요. 영상뿐아니라, 삶에서도.
그치만,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드라마를 성공시켜야겠고. 전부의 일은 이어지고 있으니깐요.
*자기 전에 읽고 잘 수 있어서 행복하다.
인터뷰가 정말 꽉 찼어ㅠㅠ 진짜 좋은 사람이야 토모는.
입덕하고 토모의 내면에 두배 세배는 더 반하고 있는 것 같다
내일 음방 기대 된다!!
그리고 슈트 삐 너무 존잘이야ㅠㅠㅠㅠㅠㅠ엉엉
안밖으로 제대로 치이고 있는 것 같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