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블루 홈페이지 인터뷰 (20170619) 번역 (수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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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
조회 수 338
기사 출처
http://www.fujitv.co.jp/codeblue/interview/index.html
의역 오역 있어:)


2017.6.19 MON. UPDATE
- 『코드・블루』3rd시즌 제작을 알게되었을 때 감상은、
어떻게 되나요? - 조금 심박수가 올라간 것 같았습니다。물론、다시 한 번 했으면 좋겠네 라고 생각했지만서도、정작 정말로 ‘합니다’라고 들으니까、잠깐지만 조금 공포감이 들었습니다…。그만큼 자신에게 크고, 진심으로 부딪히고 싸웠던 작품이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그 전투 모드에 들어가는 건가? 라고、생각하면、흥분으로 전신이 떨린다고 할까…그런 기분이 되었습니다。그렇지만、작품에 들어가기 전의 긴장이나 공포는、진심으로 힘하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므로、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1st、2nd시즌을 보고、의사、
혹은 응급의사를 목표하는 사람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만…。 - 드라마를 보고、사람의 생명과 마주보는 일을 선택한 사람들이 늘었다면、배우로써 행복한 일입니다。그래도、좀 더 좀 더、앞으로 3rd시즌을 보는 1st、2nd와는 다른 세대의 사람들도 느낄 수 있는 것을 전하고 싶습니다。3rd시즌은、더욱 더 위의 스테이지에 서 있는 작품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 3rd시즌의 아이자와에게 주어진 테마는 어떤 건가요?
- 이 것은 저만의 생각입니다만、지금까지 아이자와는 합리주의적인 캐릭터이었잖습니다만? 3rd시즌의 아이자와에게는、헛 됨의 앞에 뭔가 있는게 아닐까? 라고、깨달아서、사람으로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어디까지나、저의 뒷 테마로서 가지고 가고 싶네요。물론、아이자와의 날카로움은 남겨두고 싶지만…。이 면을 의식하는 것으로、아이자와의 성장이나 넓이가 커지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자와의 냉정함의 안에 숨겨진 뜨거움도?
- 아이자와는、직면한 과제가 어려우면 어려울 수록、그 벽이 높으면 높을 수록 고양됩니다。그 것은、의사로서、사람으로서도 스텝 업을 하기 위해 필소 불가결하다고 생각합니다。이 번 아이자와는、그런 면을 감추지 않고 내보이면서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2nd부터의 빈 시간은、어떤 식으로 채우려고 하나요?
- 아이자와가、그 시간동안 뭘 해왔을까? 해냈을까? 는、물론 제 나름대로의 상상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그 것을 대전제로서 합니다만、저 자신도 그 기간동안에 변화해왔습니다。2nd가 끝나고부터 7년동안에、저도 여러가지 경험을 해왔습니다。1st、2nd시즌을 저 나름대로 제대로 재 확인 해두면、새로운 아이자와도 저 자신의 경험과 맞춰져서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을까요。
- 그럼、지금까지의 아이자와로부터、야마시타상이 영향받은 일은?
- 아이자와의、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계속해서、야심을 할활 태우는 자세。저도 그렇게 있고싶다고 재확인 했습니다。제 안에서도、이전 부터 조금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아이자와는 그 것을 추구하는 캐릭터였기 때문에。아이자와를 통해서、새로운 자신을 발견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코드・블루』는、가족이나 동료를 느끼게하는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 그렇네요。저도 20대 쯤에 1st、2nd의 아이자와를 연기했습니다만、지금、다시 보면은、굉장히 눈물샘을 자극 당합니다。의사나 펠로우들의 성장이나 갈들을 그리면서도、한명, 한명의 환자분들의 드라마도 있어서。그것이 이 작품의 굉장한 점이라고 할까、1화에 몇 가지나 이야기가 담겨있는 드라마로、다 본 후에도 확실히 전부 이미지가 남는『코드・블루』라서 가능한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3rd시즌에서、저 자신도 하나, 하나, 드라마를 느껴서、연기해 가는 것으로、여러분에게 전달하는 힘을 좀 더 강하게 하고 싶습니다。
- 3rd시즌의 아이자와는、 많은 후배 의사들이 생길거라고 생각합니다。
야마시타상 자신의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선배상은? - 후배의 목표가 되는 선배네요。살아가는 방식 같은게 촌스럽다고 생각되기 싫습니다。그 것을 위해서는、스토이크한 생활을 해서 저 자신을 성장 시키고 싶어요。또、많은 괴로운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터프해지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그렇기 때문에、빼먹지 않고、괴로운 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항상 자신을 닦아야겠네요。
- 아라가키 유이상、토다 에리카상、히가마나미상、아사리요스케상들과
재회해서、어땠습니까? - 한 순간에、자연스럽게 당시에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전에 촬영에서는 약 8팔개월간을、그저 단지 시간을 보낸 것이 아니라、함께 생각하고、필사 적으로 작품을 물고 늘어졌던 사람들이기때문에。아무 것도 아닌 상태에서 같은 시간을 보낸 사람들 보다도 정이 깊다고 생각합니다。딱히 대화를 나누는 일어 없어도、모두들 일치된 느낌입니다。
- 마지막으로、시청자 분들에게 메세지를 부탁 드립니다。
- 저희들 캐스트와 스탭들이 작품에 애정을 가지고서、목숨 걸고 힘을 맞춰서 만들고 있습니다。저는、별로 큰 소리를 내지 않는 편입니다만、이 작품은 본에서 제일 재밌는 의학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3rd시즌에서도 부디、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코드 블루 대박 나길
- 진짜 담주 방센 시작하면 얼마 안 남은거 같은데,
- 인터뷰 볼때마다 설레여 죽겠다. 다들 맛점해!!!
- *중간에 해석 안된거 있었다는걸 나중에 알아서 글 수정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