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출처
http://theqoo.net/497924469
의역 오역에,
한자 안보여서 생략한 부분 있어 :)
빛나는 인터뷰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
구급 의료를 그리는 시리어스(serious) 드라마
의사역 "생명의 현장" 책임을 가지고 전하다.
7년 만이지만 한 순간에 돌아온 "전우"의 유대.
귀엽고 둥근 눈동자의 안에는 마음의 강함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상에게 제3시즌이 되는 [코드블루]의 임하는 자세나, 자신이 목표하고 있는 것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드라마 [코드블루]는 구급생명센터를 무대로, 펠로우쉽의 일환으로서 찾아온 젊은 플라이트 닥터 후보생과 지도의, 닥터 헬기에 관련 된 사람들을 그려간 인기 시리즈입니다. 주연의 아이자와 코사쿠를 연기하는 것은 이 번으로 3번째네요.
2시즌으로 연기를 했었기때문에, 어느 정도 자신의 안에서 기반이 만들어져 있어요. 그것을 생각해나가는 작업도, 7년만이므로, 7년간 저 자신이 사람으로서 성장한 부분, 다양한 경험을 쌓아서 쓴맛과 단맛도 알게 된 것을, 아이자와 코사쿠로서 솔직하게 표현 가능하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리어스한 의학계 드라마입니다. 전문용어가 많아서, 대사를 외우는 것은 어렵지 않나요?
대사도 그렇지만, 역시 비참한 사고현장을 재현한 신은 괴롭습니다. 만들어진 것 입니다만, 시각적으로 다가올 때의 괴로움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 것을 마주할 수 있는 정신력을 가져야한다고 느꼈습니다.
♥연기자의 혼이 느껴지네요.
생명을 다루는 작품이기때문에, 자신의 마음도 찰실하고, 진실하게 마주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드라마 [코드 불루]는 리얼하게 찔러오는게 하나의 가진 맛이네요. 조금 심한 묘사도 있습니다만, 확실하게 책임을 가지고 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 전 작품에 이어서, 아라가키 유이상, 토다에리카상 등 주연 캐스트가 출연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7년간은 꽤 크네요. 오랜만에 만나서 어땠나요?
모두, 예뻐졌습니다 (웃음). 당시부터 알고 있는 멤버여서, 모였던 한 순간에 그 당시의 자신으로 돌아가서 신기했어요. 우리들은 2시즌 을 함께 싸웠던 "전우"로서, 유대감이 만들어져 있었구나라고 실감했습니다.
♥이번 작품 부터 쟈니즈 사무소의 후배 아리오카 다이카상 (Hey-Say-Jump)이 추가 되었네요.
만들어진 팀에 들어오는 것은 신경쓰이는 일이라고 생각되지만, 그 것을 염려하지말고, 자유롭게 표현이 하도록. [괜히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전했습니다.
닥터 헬기를 늘리는 기회가 된다면
♥[코드 블루] 제 1시즌이 방송된 것은 야마시타상이 23살 때 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어쨌든 필사적으로, 매일이 불안가득 했습니다. 23살이라는 젊은 사람이 생명을 구하는 의사를 연기하는 것은 책임이 컸습니다. 신빈성을 가지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어떤 마음 가짐으로 해나가는게 좋은 걸까라고 고민했습니다. 저의 필사적인 모습과 역활인 펠로우(플라이닥터 후보생)이 링크한것이라고., 지금에서야 생각이 됩니다.
♥과연
아이자와가 성장하고, 최신작에서는 뇌외과의로서 쌓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후배가 생겨서, 그런 의미에서는 또 링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작의 하나네요.
이 작품에 만나서 좋았다고 생각 할수 있도록, 후회가 없도록, 저 자신이 진실되게 마주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어리광부리지 않고, 연기해 나갈 생각입니다.
♥의사역을 너무 의식해서, 뉴스 방송에서 사고현장이 나오면 [가야 해]라는 기분이 든 적 있었나요?
그렇네요. 재해나, 사고현장의 영상을 보면, 재해 피해자의 일이 걱정됩니다만, 그것을 구출하려는 스태프에게 마음을. 이 드라마를 통해서 닥터헬기가 늘어난다면 기쁩니다. 1기라도 늘어나면 그만큼 구할 수 있는 생명이 늘어날거라고 생각합니다.
♥구급차에 실려가는 것 같은 경험이 있습니까?
구급차에 실려갔던 경험은 없습니다만, 이 전, 역활 만들기를 위해서 긴급 구명의 현장을 견학했었습니다만, 긴급 환자를 가까이서 보고서 기절 할 것 같았습니다.
♥그런 식으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이자와는 뇌외과의 정점을 목표하고 있습니다만, 야마시타상이 목표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쨌든 10년 후의 자신을 목표로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42살이 된 자신이, 사람으로서 뭔가를 가르칠 수 있는 존재가 되면 좋겠네요. 저 나름대로 배워온 것을, 기술적인 부분이나, 정신적인 부분을 제대로 나눠줄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가까운 정보는 신문에서 배우는
♥동연배의 쟈니즈들도 제1선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힘이 됩니다. 단지, 누군가랑 비교하는 건 의미가 없으므로, [자신에게 밖에 할 수 없는 일이 뭘까] 라고 생각하면서, 가슴을 펴고 헤매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려고 노력합니다.
♥30대가 되면서 심경에 변화가 있었습니까?
일에 대핸 책임감이, 옛날 보다 강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어른으로 제대로 활동해야 겠다고.
♥그렇군요. 어른의 소양으로서 신문은 읽습니까?
네, 신문도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날의 기분으로 경제면을 읽거나, 정치면에 눈을 가져가거나 합니다. 생활에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정보가 모여있어요. 확실히 배우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1선에서 활약을 계속 하는 것에는, 아이자와도 그렇습니다만, 새로운 자신을 목표해서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란 변화하는 것이니까요.
독자로부터 질문
Q. 연예계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어떤 직업을 했을 것 같습니까?
어렵네요(웃음) 그래도, 뭔가 세계를 여행다니는 일이 좋을 것 같아요. 카메라맨이라던지. 자신이 찍었던 사진을 포스트 카드로 만들어서, 뒷 면에 편지를 써서 생각을 전하는 건 멋지네요.
Q. 사이좋은 선배는 누구인가요?
사이좋다고 말하자면, 신세를 지고 있는 것은 오카다 준이치상(V6)입니다. 함께 등산하거나, 식사에 데려가주는 등 아껴주시고 있어요.
Q.칸사이에서의 추억은 있나요?
굉장히 많았네요. 어린 시절에는 자주 오사카에서 쟈니즈 주니어의 방송을 수록했었습니다. 니시키도 료짱(칸쟈니8)이 [맛잇는 타코야끼, 여기랑께!]라고 데려가줬었습니다.
*뭔가 점점 기사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거 같아.
토모가 인터뷰 하는 내용들이 매번 너무 좋기도 하고
생각도 깊고 말도 너무 잘해ㅠㅠ
요번건 QnA코너가 신경쓰여서 빨리 읽었어ㅠㅠㅠ
다들 맛점 해!! 난 이제 곧 점심시간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