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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vivi 7월호 no.44 카메삐 인터뷰 번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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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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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7월호 no.44 카메삐 인터뷰 번역1
http://theqoo.net/497310348

의역 오역 있으니 참고 하고 읽어줘 :)








연애 얘기는 해? 안해?
밀어 붙이는 게 강한 카메짱 vs 신중 파 야마P



일하는 면에서는 소울메이트(soulmate)인 두 사람. 다음은 프라이빗(private)의 공통점을 살피게 해주세요(웃음) 먼저, 각자의 "자신의 좋아하는 부분"을 알려줘♪

야마P [[이사람은 대단해]던지, [동경해]라던지, 친구들을 포함해, 자신이 한번 좋아한다고 정한 사람, 존경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10년, 20년이 지나도 그 마음이 지속되네요. 꽤 한 길로만.웬만큼의 일이 벌어지지 않는 한 [무리다~]라고는 안되요]

카메 [ 그거 굉장하네. P는. 음. 나는 뭘까나? 바보스러운 것을 하는 자신일까나~, 못난 자신이라던지]

???

야마P [그렇네(웃음) 쟈니즈의 카메나시군과 집에 있을 때의 카즈야군은 조금 다르니까]

카메 [별로 내숭떨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할 때는 [이렇게 있고싶어] 라는 소원이나 이상이 있어서, 물론 모습은 나지만, 집에서는 못난 채로 있고 싶네요. 별거 아닌 일을 한 순간에 [바보 같네~나]라고 자신을 사랑스럽게 생각해버려 (웃음) 예를 들어서 집의 복도에서, 다 벗고 자는 건 안되잖아, 절대. 감기걸릴테고. 그래도 취해서 [이거 하면 안돼] 라고 생각하면서, 안되는 걸 해버리는 행복감이 있어서♥]

좋아하는 여성(사람) 타이프는? 

카메 [흔한 말일지 모르겠지만, 좋아하게 된 여성]

야마P [음. 어렵네, 착실한 여성일려나, 내가 자유로운 사람이니까, 상황을 제대로 고쳐주는 여성이 나에게 필요한 느낌이 들어요]

카메 [업어치기!]

야마P [엎어치기라니(웃음)]

카메 [테크닉도 무엇도 없어. 단지 단지 스트레이로]

야마P [단지 이 것만은, 잘 모르겠지만 자신이 힘껏 마음을 가지고 부딪혀도, 좋아하는 사람이 이 쪽을 근본적으로 [무리]라고 생각하면 역시 무리네, 아무리 열심히해도...]

카메 [물론, 그건 그렇겠지만, 그 전에는 어느 정도 분위기로 알지않아?! 왜 대화도 하지 않고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은 일단 없으니까, 같은 시간을 공유하고 있는 중에 조금씩 끌려가는 거니까 [이 사람 나를 싫어하겠구나]라는 걸 조금이라도 느낀다면, 그 시점에서 자신의 마음에 브레이크를 걸게 되잖아?]

야마P [아니, 가끔 [어??]라는 패턴 없어? 호의적인 느낌으로 대해준다고 생각했더니 [아니, 미안] 같은 (웃음). 이상하게 기대만 하게 만드는 여자. 내가 착각했다는 것보다는, 속은 것 같은 (웃음)]

카메 [에, 정말? 난 없는데. P는 인기 많으니까]

야마P [아니, 결과적으로 인기 없잖아. 이거(웃음)]

카매 [ 나는 쫓아가는거 꽤 좋아하니까, 어쩌면, 밀어붙이는 타이프일지도. [뭐가 무리야? 괜찮잖아] 같은 (웃음). 아, 까 좋아하는 여성 타이프는 [좋아하게 된 여성]이라고 말했지만, 못난 나를 보면서도 실망하지 않는 사람이 좋아. [카즈야 바보네~]라고 제대로 애정을 가지고 찔러준다던지, 받아 들여주는 여성이 아니면, 못난 카즈야군을 구할수 없어(웃음)]

야마P [그것은 나도 같네!]

카메 [열심히 한 부분을 인정해주는 것은 물론 기쁘지만, 역시 사람인걸(웃음)! 못난 부분을 부정당하는 것 괴로워. 좋아하는 상대니ㄲㅏ 그런 못난 부분도 내보이는 거고, 내보이고 싶은 거라서....]

야마P [그래도 여성으로서는 꽤 힘들지도 모르겠네 [제발~ 제대로해!] 같은(웃음)] 

카메 [[도가 지나쳐]라고, 정정해주는 것은 OK]

야마P [뭐 남자도, 커패시티(capacity)의 넓이가 중요하네]

카메 [타인의 일을 부정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으니까. 어디까지 받아들일수 있을까, 자신의 그릇이 모습이나 크기를 열심히 바꿔나가는 편이, 결국, 자신을 위한거라고 생각해. 다양한 것을 받아들여서, 변화하는 편이, 사람으로서 흥미가 커져가는 걸테니까]

야마P [그래서, 가끔씩 못난 사람이 돼(웃음)!?]

카메 [맞아(웃음). 랄까 P도 정월에는 나 보다 더 취해었잖아?]

야마P [확실히! 즐거워가지고]

카메 [못나질 때도 있어. 사람인걸!]

야마P [그거, 오늘 2회째(웃음)]

카메 [못날 때야말로 깨닫게 되는 것도 있으니까 말야]

야마P [마지막에는 착실한 느낌으로 끝냈네(웃음)]












*둘이 진짜 행복해라ㅠㅠ  꽃길만 걸어줘 
 그리고 몇년 걸려도 좋으니 
 이 조합 또 찍어주는 감독님 나오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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