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http://theqoo.net/494211784
좀 글씨가 흐려서 한자 도저히 모르겠길래
앞 뒤 문장에 껴맞추거나 말이 안이어져서
생략 것도 있어ㅜㅜ
의역 오역 많을테니 참고 하고 봐줘
그리고 기사 2페이지 짜리라 굉장히 길어
나눠 올리는 거보다 한 번에 올리는게 나을려나 싶어서
한 번에 올려봐:)
지금에와서, 연기도 음악도 기어(gear)를 올리며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야마시타 토모히사. 주제가도 담당해서 차트를 놀랬켰던 전 시진의 드라마에 이어서, 7년 만의 3rd 시즌으로서 제작되는 인기드라마 [코드블루 닥터헬기 긴급구명]도 물론 주연을 담당한다. 굉장히 알찬 느낌을 받는 지금, 야마시타가 바라보고 있는 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Further" 그리고 좀 더 멀리. 현재의 심경을 나타내는 것 같은 말로 부터, 야마시타의 지금과 미래에 빛을 비춘다.
7년 만의, 인기 연속 드라마 [코드블루]에 주연을 하는, 그 심정부터 말씀해주세요.
[잠깐, 공포를 느꼈습니다. 그 드라마는 저에게 있어서, 굉장히 도전이었고, 이미 에너지를 쏟아 부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런고로 7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그 것 이상의 것을 만들수 잇을까 라는 불안이 먼저 덥쳐왔어요. 그래도 , 특히 도전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공포를 느낄 정도로 큰 작품이라고 재확인 했네요. 그것도 주연 캐스팅 5명이, 1명도 빠지지 않고 다시 모이는 것은 기적에 가까워.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적어도 다시 새로운 [코드블루]를 만들수 있도록 힘내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만큼 큰 작품이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뭔가요?
[역시 "생명"을 소재로 펼쳐가고 있어서겠죠. 굉장히 엄격한 소재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마주하지 않으면 안돼.08년에 처음 드라마를 만들었을 때는, 아직 닥터 헬기는 도입하지 않았었습니다만, 드라마로 인해서 세상에도 알려져, 헬기의 수가 늘어났습니다. 사회에 전해지는 메세지성이 있는 작품이기도 해서, 제안에서도 확실히 받아들여야한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어요]
주연 캐스트(아라가키 유이, 토다에리카, 히가마나미, 아사리요스케)와 다시 만난 감상은? 촬영은 이제부터입니다만, 바로 7년 전의 감각을 되돌릴 수 있었습니까?
[오랜만이었기때문에 처음은 긴장했습니다만, 모두들 정말로 자연스러워서, 금방 '맞아맞아, 이런 느낌이었지'라고 감각이 돌아왔습니다. 속편을 하는 것으로 느껴지는 그 것이, 굉장히 신기하고 신선해서, 또 함께 3개월간, 같은 곳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두근두근 했어요. 이 전, 카메나시(카즈야)군과 12년만에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17년)]를 촬영했을때도, 첫 날 5분만에 "맞아맞아, 이거야"라고 금방 타임슬립이 가능했습니다. 그것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몸이 기억하고있는 거구나, 라는 자신이 있었습니다만]
다시 한번 참가한 5명을 보면, 굉장히 호화로운 캐스팅이라고, 실감안되셨나요?
[제가 말하는 것은 실례지만요, 모두 정말 힘있는 표정과 얼굴이 되어, 그것이 지나온 시간을 말해주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다양한 활약, 활동을 해와서 굉장한 느낌입니다만, 5명이 모이면 그 장소가 굉장히 평화로워서, 마치 태풍의 눈에 있는 것처럼 (웃음). 한 발짝 밖에서 보면, 굉장하다고 생각하지만요]
7년은 한 순간 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변했네요.
연기하는 아이자와는 이번에, 뇌과의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7년 아이자와도 야마시타상 자신도, 각각 여러가지 변화나 성장이 있었네요.
[7년이란, 굉장히 한 순간 같으면서도, 돌아보면 정말로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 저 자신도 굉장히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 벽에 부딪혀, 배우고, 성장해서,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앞에 전진해가는, 그런 점이 이 드라마의 중심점이기도 해서. 저 자신이 2nd 시즌을 마치고, 여러가지 부조리한 것들도 경험한 뒤에,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가지않으면, 라고 느껴서, 그 인생경험이, 연기해왔던 아이자와선생을 통해서 나간다면, 라고. 지금의 자신이라는 필터를 통해, 아이자와를 다시 한번 연기하는 거기때문에, 꽤 어프로치(approach) 될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2에서 근본은 밝혀지지 았습니다만, 저도 아이자와도 7년으로 여러가지를 체엄해서, 인간적으로 성장했습니다, 그것을 느꼈던 그대로 표현 가능하다면, 확실히 좋은 방향으로 가져갈 수 있어요. 그 것은 감독과 다른 연기자들도, 모두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아이자와에 대해서, 어떤 공감을 하고 있나요?
[어려운 수술도 경험을 더해,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높은 곳을 목표하고 있는 부분은, 굉장히 고감이되고, 자신도 그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자와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강하면서도 가족에 대해서는 애정을 가진 , 사람다운 부분이 있어요. 저는 비교적, 소중한 사람에게는 소중하다고 열심히 전하는 편이라, 아이자와랑 전혀 다른 타입입니다만]
지금 현재는, 아이자와 역에 들어갈 준비를 시작했나요?
[대본을 겨우 읽었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 하고 있는 드라마 [저, 운명의사람입니다]가 굉장히 분위기가 달라서요(웃음) 이 타이밍에서 [코드블루]의 세계에 들어가도 좋은 걸까, 조금 무서운 것도 있어서. [코드블루]에 마음이 가버리면,[저는~]에 다른 느낌을 줘버려면 싫네, 라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전혀 다른 뇌의 부분을 쓰고 있어서, 그다지 영향이 없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의상 맞춤도, 그 새 유니폼을 입어서, 조금 몸이 익숙해지기 시작했네요]
뇌 외과의로서 이번에 현장에 들어가게 되어, 다시 한번 촬영 전에 공부 할 필요가 있었나요?
[생활 스타일을 보고싶어서, 구급에서 일하는 뇌의사를 만났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들, 수면시간이 적어요. 뭔가 질문을 하기전에, 확하고 여러가지를 알려주어서, 굉장히 머리가 풀회전하는 상태였고, 저도 모르게 압도당했습니다. 사람이 살까 죽을까의 구급현장에서 일하는 것은, 굉장히 정신 감각을 예민하게 만들어서, 쉴 시가는 전혀 없어요. 평범한 생활과는 굉장히 떨어진 장소라고, 느꼈습니다. 그러니까 저도, 그런 부분들에 자신을 가져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시즌은, 같은 뇌외과의 라이벌로서, 첫 공동 출연이 되는 안도 마사노부상이 참가하네요.
[어렸을 적 부터 안도상의 작품을 보았기 때문에, 그런 분과 출연이 가능한 것은 자극적이고, 감사한 일이네요. 선배 배우이기때문에 조금은 긴장하고 있지만, 라이벌이라는 위치는 저로서는 조금.....입니다만(웃음) 선배니까 염려없이,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힘껏 안도상에게 부딪히고 싶어요]
과거의 시리즈는 다시 볼 예정은 없나요?
[아슬아슬 촬영전에 마라톤으로 볼 예정입니다만, 지금 재방송을 조금 보고 있어요. 여러가지 의미로, 어쨌든 젋어(웃음)! 저부터 필사적으로 물고 늘어진 느낌이, 당시의 역인 펠로우-라는 신인의 이야기에 굉장히 매치믹스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당시 정말 필사적이었고, 그게 화면을 통해서 나오고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번에는 가르치는 입장으로, 우리 세대랑 완전히 링크해요.
한 때는 펠로우였던 5명이 베테랑이 되어, 새로운 젊은 펠로우-들을 맞이하게되어, 반대 입장에 서게 되었네요.
[재미있네요. 이번에는 펠로우를 가르치는 입장이라는 것은. 우리세대와 정말로 일치하고 있달까. 스승과 제자, 선배와 후배, 가르치는 편과 배우는 편으로, 신뢰관계가 없으면 절대로 성립할수 없는. 존경할수 있는 사람이기때문에, 말해주는 것들이 자신의 안에 들어오는 거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말하는 것은 아무것도 남지 않죠. 그렇기때문에 먼저, 자신이 확실히 1,2에서 배운 것을 3에서 이어나가야, 거기서부터 가르친다거나, 전달한다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Hey-Say-JUMP의 아리오카 다이키상도 펠로우의 1명으로 참가하게 되었네요.
[이미 만들어져 있던 현장에, 새롭게 들어온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고, 신경을 쓰게 되는 일. 그래도 아리오카군에게는 사양하는 것 없이, 부딪혀줬으면 좋겠어요. 얼마든지 부딪혀와도 부서지지 않는 기반이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현장에 뛰어들어주면 기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펠로우를 연기하는 젊은 배우들에게 어드바이스를 준다면?
[기본적인 겁니다만, 굉장히 체력을 쓰기때문에, 체력관리를 확실하게 하는 편이 좋아, 라는 부분이네요. 특히 여름이라서, 굉장히 과혹한 현장이 될거라는 것이 틀림없기때문에. 정신력으로도 이어지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제대로 체력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자신들이 펠로우로서 겪어왔던 현장이 과혹했다는 말이군요.
[그렇네요. 정신적으로 몰렸었네요. 물론 연기였고, 현장은 유사하게 만들어진거였지만, 한 없이 리얼하게 재현되어있는 재해현장을 보게 되면, 굉장히 충격을 받게되요. 재해 피해자나 환자들은 물론 피 범벅이고, 연기지만, 그것을 제대로 받아들이는 정신력이 없으면 약해져버려요. 저도 1의 때는, 꿈에 나올정도로 크게 데미지(damage)를 받았어요. 그래도, 그 만큼 리얼리티(reality)가 있기 때문에 , 시청자들도 진지하게 봐주는 것이고, 그 부분을 확실하게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그 것이야 말로,[코드블루]라서, 큰 반응을 불러온 이유기도 하겠네요.
[그렇네요. 보통의 드라마였으면, 닥터가 나타나서 '나, 구해줄게요'라고, 점점 환자를 구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고. '이렇게 좋은 사람이니까 구해줘'라고 생각해도, 구할수 없는 것도 있어요. 그런 인생의 부조리도 확실히 받아들이고, 가는 점이, 이 리얼(real)한 점이 이 드라마의 특징이니깐요. 사고나 재해가 일어나지 않는 게 최고지만,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세계기 때문에, 누구나 공감하는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그 안에서 성장하기 위해서 고뇌나 의식이 그려져있기 때문에, 다양한 장르의 사람에게도 맞는 감정이 있어요. 리얼한 것을 보낼 수 있또록 노력하고 있어서, 다양한 세대가 보면 좋겠네요!]
덧붙이자면, 이런 드라마를 해버리면, 의학관계에 흥미가 강해진다던지, 환해지나요?
[흥미는 생겼고, 조금, 지식도 생겼네요. 점적주사를 해주실 때는, 저도 모르게 스스로 하고 싶어져요 (웃음) [코드블루] 이전 보다, 회사로부터 체력관리도 너희들의 일이라고, 들었습니다만, 검사라든지, 제대로 정기적으로 하고 있어요! 주사나 뼈 카메라는 무서워서 질색이지만요(웃음)]
10년 후 자신을 이미지해서 30대에는 정신,기술,체력 모두 강하게 해요.
그런데 현재, 굉장히 충실한 캐리어를 쌓고 있습니다만, 앞으로의 일을 생각을 알려주는 것에 맞게 "Further'라는 말에 어떤 영향을 받고 있습니까?
야마시타 토모히사 X Futher
도망치고 싶을 때 멈춰버리면,
앞으로의 인생, 괴로울 때는 또 도망쳐버릴 거라고 생각해서, 계속해요
[포지티브에서 "좀 더 먼 곳에,좀 더 앞서는"라고. 지금의 자신에게 딱 맞는 표현을 골랐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뿐아니라 "좀 더 높은 곳을 목표해""좀 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제 안에서 쭉 외치고 있는 슬로건이기도 해서]
앞으로, 좀더 도전을 하고 싶고, 목표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멘탈을 강화시키고 싶어요. 뭔가를 습득하게 되었을 때, 정신적인 것을 바꿔가고싶다고 생각하네요. 그렇기때문에 40대가 되는 10년 후의 자신을 이미지한다면 , 바껴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그러기 위해서 지금, 시작하고 있어요. 목표하는 것은, 10년 후, 노래도 춤추는 것도 뭐든지 좋으니까 사람들에게 배워서 기술을, 뭔가 한가지라도 가지게 되는 것으로요.]
기본적으로, 정신을 강화시킨다는 것은, 뭔가 방법이 있는 건가요.
[지금, 격투기의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는 자신을 몰아붙여요. 굉장히 "이젠 못해, 주저 앉고 싶어, 이제 무리야" 라고 생각하면서도 이어가고 있네요. 앉으면, 지는 것. 몇 라운드를 계속하는 정신력의 강함이, 과혹하고 괴로운 연습을 버티게 해주기때문에, 이 정도는 가능하지, 라고 어떤 때라도 자신을 가질수 있다는 기분이 들어서. 솔직히 도망치고 싶기도 하고, 그만두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할때도 있어요. 그래도, 여기서 그만두면, 앞으로 인생, 괴로운 때에 또 도망가겠지, 라고 생각하니까 계속해요]
육체의 한계를 넘어서, 기력을 다하는 것으로 나타는 정신력 말이네요.
[무슨 의미가 있는지 묻는다면 알 수 없지만요(웃음) 자신과의 싸움이네요. 기합과 근성. 10년간 계속 하면, 기술적인 것도 몸에 새겨지고, 육체적으로도, 마음도 강해지겠지. 라고. "마음,기술,신체"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전부를 강하게 하는 것, 그것을 위한 30대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 시작할 때랑 비교하면, 그런게 되는 거군요.
[그래도, 역시 좋아하지 않으면 계속 못하죠. 존경할 수있는 선생님과의 만남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스스로 독학하는 건 한계가 있는 타입이라, 효율이 좋은 건 잘하는 분에게 배우는 거라고 생각해서, 1명의 선생님은 V6의 오카다(준이치)상에게 소개받았습니다. 선배에게 소개받았으니 도중에 그만둘수도 없는 것도 있습니다만(웃음) 정말로 존경할수 있는 선생님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격투기 뿐만 아니라, 노래나 어학에 대해서도, 자신에게 맡는 선생님은 반드시 있어요. 어떤 분야라도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네요. 예를 들어서 1일 20페이지 반드시 책을 읽겠다, 라고 결심해도 실행해도 좋고, 그 "했던 강함"을, 저는 손에 넣고 싶어요]
넘어서야할 사람이나 라이벌, 혹은 뭔가를 설정한게 있나요?
[20대 때는 사람들과 비교했는데 시간을 쓸데없이 쓴거죠. 나 밖에 할 수 없는 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최대한 길를 수 밖에 없어요. 그 녀석 보다,가 아니라, 자신에게 지기 싫을 뿐. 되고 싶은 자신이 되었을 때, 처음으로 주변이 보일 것 같다, 라고. 덮어 놓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 최고의 풍경을 보는 가장 빠른 지름 길이다. 라고 생각해요. 정말로]
어딘가 멀리, 가보고 싶은 장소나 보고 싶은 풍경이 있나요?
[원래 여행을 좋아해서, 모르는 세계를 보는 것이 굉장히 좋아요. 여러가지 보고 왔었기 때문에, 부탄(Bhutan) 등, 갔던 적이 없는 아시아 국가를 여행하고 싶어요. 분명 굉장한 가치관이나 문화, 생각하는 방식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네요. 그래도 사실은, 제 안의 잘모르는 세계를 발견했을 때, 좀 더 커다란 즐거움이 있는 걸 깨달아서. 하지 못했던 것을 자연스럽게 해 냈을 때의 고양감, 잘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을 때의 순간들이, 굉장히 좋아서. 동시에 30대에는 사람을 좀 더 알고 싶어요. 전혀 다른 직업의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늘리고 싶어요. 무엇이 제일 소중하다던지, 분명 떠오르는 본질은 같다,라고. 그것을 좀더 알고 싶네요.]
토모는 알면 알수록 너무 진국인거 같다ㅠㅠ
오늘도 감동 먹었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