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연예인 안좋아했어서 이런 거 해본 적도 없고 그전에 다른 돌 좋아할때도 사실 소통이나 깁 이런거에 관심 없었어서 오히려 롱이 바쁘니까 내년에 와도 상관 없다고 생각했는데 플챗 하고 보니 롱이랑 롱롱단 둘 다에게 플챗이 필요했구나 싶고 없었을 거 상상도 하기 싫어 롱롱단이 사롱줄수록 더 크게 돌려주는거 가끔 눈물이 나 롱이가 롱롱단 너무 사롱하는게 느껴져서 내 사롱이 작게 느껴져
잡담 나 사실 플챗 안기다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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