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열심히 매일 잠 줄여가며 몸 갈아가면서 준비하는 롱이 보면서 두근두근하고 맨날 앨범만 기다렸는데 진짜 기운빠져
잡담 그냥 어제 새벽 플챗 생각하니 눈물만 나네
118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그렇게 열심히 매일 잠 줄여가며 몸 갈아가면서 준비하는 롱이 보면서 두근두근하고 맨날 앨범만 기다렸는데 진짜 기운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