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엽고 대견한데 벅차고 맘 아프고 오만감정이 다 들어
이러고 내가 어떻게 잠을 자 ㅠㅠㅠ
오늘 11시에 스케 끝나고 와서 춤라방을 말아준 효자인데
자꾸 기침을 해서 마음이 짠한데
와중에 너무 잘생겨서 보내야하는데 가라고 말을 못했어
내 맘 뭔지 알지
너무 귀엽고 대견한데 벅차고 맘 아프고 오만감정이 다 들어
이러고 내가 어떻게 잠을 자 ㅠㅠㅠ
오늘 11시에 스케 끝나고 와서 춤라방을 말아준 효자인데
자꾸 기침을 해서 마음이 짠한데
와중에 너무 잘생겨서 보내야하는데 가라고 말을 못했어
내 맘 뭔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