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1. ALPHA DRIVE ONE을 한 대의 자동차에 비유한다면, 자신은 어떤 부품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씬롱 : 사이드미러입니다. 항상 보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할 때 꼭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팀에서 나이가 어린 멤버들 중 한 명으로서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습디다.
Q2. ALLYZ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평소에 의식하고 있는 점은 무엇인가요?
씬롱 : 저는 무대를 정말 좋아해서, 여러분께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대는 연습한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정말 많이 연습하고 있습니다!
Q3. 하루 동안 휴가가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씬롱 : 푹 자고, 고기나 회처럼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러 갈 거예요. 날씨가 좋다면 쇼핑도 하고 싶습니다.


── 2026년 1월 12일 한국 데뷔 미니앨범 『EUPHORIA』로 정식 데뷔한 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의 활동을 통해 어떤 「새로운 자신」을 발견했나요?
씬롱 : 5월에 발매한 『OMG!』라는 곡에서는 다양한 표정에 도전했어요. 그 영향도 있어서 퍼포먼스의 완성도도 올라갔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상현이처럼 이전에는 힙합 위주로 임했지만, 지금은 여러 스타일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 무대 외에도 예능 콘텐츠 등에서 매력을 보여줄 기회가 늘고 있는데요.
씬롱 : 저도 예능 촬영은 늘 기대돼요. 재밌는 멘트를 던져서 선배님들이 좋아해 주시면 저도 정말 기쁘거든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전력으로 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