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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일본 롱롱단이 씬롱이 매력 7천자로 정리해줬어ㅋㅋㅋ 같이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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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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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mmaldi_/status/2079912450334605642?s=20

 

이번에 트윗 바이럴 탄 김에 소개해주려고 쓰신 것 같더라고!

그동안 롱방에서 우리가 앓던 포인트랑 ㅋㅋㅋ 너무 공감돼서 같이 감동받자고 가지고 왔어... 🥹🖤

 

 

 

나에게 있어 씬롱이는 「좋아한다」는 한마디로는 도저히 다 담아낼 수 없을 만큼 수많은 매력을 가진 대체 불가능한 특별한 존재입니다.


「왜 그렇게까지 좋아해?」라고 질문받는다고 해도 한마디로 정리할 수는 없어요. 비주얼, 퍼포먼스, 인품, 노력, 가치관, 무심코 나오는 행동이나 표정 그 어느 것도 나에게 있어서 대체 불가능한 매력이기 때문입니다. 단 하나의 계기로 입덕했다기보다는, 알면 알수록 새로운 매력을 알게 되어서 그때마다 「역시 난 이 사람이 너무 좋아」 라고 몇 번이고 다짐하게 만드는 존재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끌리고 있는 것은 씬롱이의 인품이에요. 누구든 차별 없이 대하고, 나이나 지위에 상관없이 상대방을 존중하며 배려를 가지고 대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다정함이 결코 가식이나 표면적인 게 아니라 사람 자체가 본래 가지고 있는 따뜻함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예의 바르고 겸손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면서도 결코 우쭐해하는 법 없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는 자세는 몇 번을 보아도 마음을 울립니다.


또 가족을 끔찍하게 아끼는 모습에서도 따뜻한 성품이 잘 드러난다고 느낍니다.  가족을 아낄 줄 아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아낄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정함은 팬들에게도 그대로 향해져 있어서, 어떤 순간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려는 씬롱이의 모습에 몇 번이나 구원받았는지 모릅니다.


한편으로는 자신보다도 주변을 우선해 버리는 것 같은 다정함에 때로는 걱정이 되기도 해요. 조금은 스스로를 더 챙겼으면, 너무 무리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랄 때가 있죠. 하지만 그렇게까지 남을 배려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씬롱이라는 사람의 커다란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팬들을 대하는 태도 또한 정말 진실돼요. 응원해 주는 사람들의 존재를 결코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려고 해 주는 마음이 말과 행동의 구석구석에서 전해져 오거든요. 그런 마음이 있으니까 외국어를 공부하고 조금이라도 더 팬들과 직접 마음을 나누려고 노력해 주는 거겠죠. 그 노력이 절대 쉽지 않다는 걸 알기에, 끊임없이 도전을 계속하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참 기쁘고 존경스러워요.


여기서 씬롱이가 팬들에게 전했던 말을 소개하고 싶어요.


「여러분이 없으면 저도 없어요. 그러니까 저의 모든 성과도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족처럼 무조건적으로 저를 지탱해 주셔서 고마워요. 저는 더 노력해서 여러분의 자랑이 되겠습니다.」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이 있지만, 자신의 성과까지 「여러분의 것입니다」 라고 돌릴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아요. 자신이 수년간 쌓아 올린 노력과 땀, 눈물, 그리고 그 끝에서 거머쥔 성과마저도 「나의 것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요?


보통이라면 자신의 노력으로서 자랑스러워해도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씬롱이는 그 모든 걸 자신을 지탱해 준 사람들과 나누어 가지려고 합니다. 이미 차고 넘칠 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다듬으며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하려고 노력하죠. 사랑받는 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단 하나의 성공 뒤에도 팬의 존재가 있다고 생각해 그 감사를 솔직한 언어로 전해줍니다.


그 진솔함과 겸손함이야말로 씬롱이라는 사람을 가장 잘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느낍니다. 


여기서는 생략합니다만 씬롱이가 남긴 멋진 말들은 이밖에도 정말 많습니다.


씬롱이의 말에는 늘  「각오」가 서려 있는 것 같아요. 꿈을 이루겠다는 강한 마음, 그 꿈을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각오. 그리고 그 모습으로 응원해 주는 이들에게 보답하겠다는 책임감. 그 모든 것이 스치듯 지나는 문장 하나에도 꽉 채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씬롱이의 말을 들을 때마다 「이 사람은 말만 앞서는 게 아니라, 정말 자기가 한 말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이구나」라고 느낍니다. 말과 행동에 모순이 없고, 평소 보여주는 삶의 태도 자체가 씬롱이의 진정성을 증명해 주고 있어요.

씬롱이를 응원하다 보면 「어째서 거기까지 아는 것일까」라고 놀라게 되는 순간이 몇 번이고 있습니다. 마치 팬의 마음을 다 읽고 있다는 듯이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것, 알고 싶어 하는 걸 딱 좋은 타이밍에 가져다주거든요.


예를 들어 「오늘의 의상이 진짜 예뻤는데」 「오늘 비주얼 더 보고 싶다」 생각하고 있으면, 마치 그 마음이 닿기라도 한 것처럼 나중에 사진을 잔뜩 올려주곤 해요. 한 장만이 아니라 다양한 각도와 표정으로 여러 장을 챙겨서 올려주는데, 그럴 때마다 「팬들이 뭘 좋아하는지 정말 잘 알고 있구나」 라고 하고 느껴요.


그런 행동 하나하나에서 「그냥 사진을 올린다」가 아니라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요. 그래서 게시물 하나를 올려줘도 너무 특별하게 느껴지고, 소소한 업데이트조차 우리에게는 커다란 행복이 돼요.


또한 평소에는 노출이 적은 옷을 자주 입고, 일부러 멋을 내거나 과하게 보여주려고 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런 수줍고 겸손한 태도도 씬롱이다운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래서인지 지극히 자연스러운 순간에 조금만 복근이 보이거나, 춤을 추거나 의상이 움직이면서 훈련된 몸이 보일 때면 그 뜻밖의 모습에 놀라게 됩니다. 평소에는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그 일순간이 더욱 인상에 남아, 「설마 지금 볼 수 있을 줄이야」라고 몇 번이고 마음이 움직여집니다. 그 갭차이마저도 씬롱이에게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 포인트라고 느낍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나 팬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자연스럽게 파악하고 있는 점도 씬롱이를 계속 응원하고 싶어지는 이유 중 하나예요. 절대로 일방통행이 아니라 「팬들을 소중히 여기고 싶다」는 마음을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직접 보여주니까요. 그 진심 어린 마음에 닿을 때마다 응원하는 행복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씬롱이는 기대를 채워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기대를 몇 번이고 뛰어넘는 행복을 선물해 주는 천상 아이돌이에요. 그렇기에 「다음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하고 자연스럽게 설레게 돼요.


외모에도 다 세어볼 수 없을 정도의 매력이 있습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잘 정돈된 이목구비에 단번에 눈을 빼앗겼어요. 늑대처럼 날카롭고 어딘가 접근하기 힘들 만큼 쿨하고 멋진 분위기를 두르고 있는데, 살짝 웃기만 해도 금세 선한 표정으로 바뀌면서 고양이 같은 사랑스러움이 팡 터져 나오거든요. 그 갭차이는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아요.

 

평소엔 쿨하고 차분한 인상이 강해서, 날카로운 눈매나 정갈한 분위기 때문에 어딘가 다가가기 어려워 보일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 외모와는 반대로 실제 씬롱이는 인간미 넘치고 귀여운 면모를 정말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은근히 어리광을 부리는 점, 무서운 것을 잘 못 참아서 꺄악 놀라는 모습, 서툴면서도 뭐든 열심히 해보려는 모습, 그리고 가끔씩 터지는 엉뚱한 말과 천연적인 행동들까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따뜻함이 느껴지고,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여요. 무슨 일이든 척척 해내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고민하고, 실수하고, 수줍어하거나 하면서도 자신답게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에 몇 번이고 마음이 움직여져 왔습니다. 


함께 있는 상대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표정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연하 멤버들과 있을 때는 듬직하고 다정한 형으로서 든든하게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편으로, 연상 멤버들 앞에서는 안심했다는 듯 애교도 부리고 무해하게 맑은 웃는 얼굴을 보여주거나 해서 금세 귀여운 막내 표정이 되거든요. 그 전환을 눈으로 볼 때마다, 「둘 다 의심할 여지 없이 딱 씬롱이 모습이네」 싶어서 자연스럽게 뺨이 완화되어 버립니다. 


날카롭고 세련된 비주얼 때문에 차가워 보인다는 첫인상을 받습니다만, 실제로는 세상 말랑말랑하고 따뜻한 공기를 두르고 있다는 점도 정말 좋아해요. 겉모습과 실제 성격의 온도 차이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그 갭을 알면 알수록 점점 더 끌려가게 됩니다.


완벽한 옆태나 날렵한 페이스라인은 기본이고, 인상적인 짝눈, 날카로운 삼백안, 쭉 뻗은 목선, 야무지게 다문 입꼬리, 웃을 때 왼쪽 볼에만 쏙 나타나는 보조개, 약간 짧아서 더 귀여운 손가락 끝까지, 하나하나가 정말로 매력적입니다. 디테일한 손짓이나 시선 처리, 웃는 입 모양, 쑥스러워할 때의 표정까지 자연스럽게 눈으로 쫓아 버리게 됩니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멋진데 그러면서도 사랑스러움도 느껴지는 점이 정말로 유일무이하다고 생각합니다.


웃는 얼굴 또한 씬롱이만의 전매특허 매력입니다.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을 때에는 나도 모르게 숨을 삼킬 정도로 멋진데, 해사하게 웃는 순간 그 장소의 분위기까지 밝아지는 것 같은 사랑스러움이 있거든요. 특히 아무 계산 없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이쪽까지 따라서 웃게 되고, 「웃는 얼굴 하나로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 수 있지?」 하고 감탄하게 돼요.


게다가 높고 맑은 웃음소리도 정말 좋아합니다. 쿨한 겉모습이나 저음 목소리와의 갭이 너무 인상적인데, 신나서 웃는 소리만 들어도 저절로 에너지를 얻게 돼요. 그 무해하고 해맑은 웃음에 도저히 안 따라 웃을 수가 없어서 아무리 피곤한 날이라도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텐션이 오르면 갑자기 윈드밀을 선보여 버리는 소년다운 엉뚱함도 씬롱이만의 입덕 포인트입니다. 온몸으로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무대 위 압도적인 카리스마성과의 갭에 놀라는 한편 그 꾸밈없는 순수한 모습에 완전히 반하게 됩니다.


매운 음식이 서툴러서 딸기 우유나 바나나 우유 같은 달달한 음료를 좋아하는 점도 참 흐뭇하고 귀엽습니다. 뜻밖의 공통점이나 친근함을 알아갈 때마다 「정말로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소소한 취향이나 일상의 단면들까지 모두 포함해서 씬롱이라는 사람의 매력을 만들어가고 있고, 알면 알수록 좋아하는 마음은 점점 더 커져만 갑니다.


그리고 신롱이의 매력을 논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무대 위에서의 모습입니다.


평소의 온화한 분위기에서 싹 바뀌어, 무대에 서는 순간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압도적인 존재감을 방출합니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이 사람은 정말 무대 위에 서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닐까?」 라고 생각해 버릴 정도입니다.


특히 댄스는 제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이에요.


박자를 타는 감각이 놀라울 정도로 정확해서, 비트 하나하나를 온몸으로 표현해 내는 게 느껴져요. 단순히 안무를 외워서 춤추는 게 아니라 음악 그 자체를 몸으로 구현해 내는 느낌이랄까요. 그렇기 때문에 몇 번이고 같은 무대를 봐도 매번 새로운 발견이 있고 질리지 않아요.


특히 관절을 쓰는 테크닉이 정말 아름다운데, 강인함과 선의 유연함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동작을 크게 가져갈 때는 대담하게, 작은 움직임은 섬세하게 살려내어 동작 하나하나에 전부 서사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신체의 컨트롤 능력도 워낙 뛰어나서 어떤 장르의 댄스든 다 자기 스타일로 만들어 버리는 표현력에는 매번 감동하고 있습니다.


전력으로 춤추는 모습도 매우 좋아해요. 일절 타협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전력으로 퍼포먼스를 전달해 주는 모습을 볼 때마다 그 노력과 각오가 온몸으로 전해집니다. 그 진지한 자세에 몇 번이고 가슴이 웅장해지고, 「아, 이래서 나는 씬롱의 댄스를 이렇게 사랑하는구나」 하고 다시금 깨닫게 돼요. 


보컬과 랩 역시 유일무이합니다.


깊고 낮은 저음 랩은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을 만큼 인상적이고, 곡 전체의 중심을 묵직하게 잡아주는 존재감이 있어요. 한편으로 노래할 때는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달콤한 미성으로 변해서 같은 사람이 노래하고 있다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분위기가 바뀝니다. 그 갭차이에 몇 번이고 입을 벌리고 감탄했는지 몰라요.


무엇보다 어떤 컨셉이든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압도적인 표현력이야말로 씬롱이의 가장 큰 무기예요.


그 콘셉트 소화 능력은 정말로 볼 때마다 놀랍다고 느낍니다. 강렬하고 날카로운 콘셉트에서는 일순간에 공기를 지배하는 것 같은 압도적인 카리스마성을 방출하여, 눈빛 하나 표정 연기 하나만으로 보는 사람을 끌어당깁니다.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듯한 존재감으로 무대 위에서는 누구보다 강인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죠.


하지만 한편으로, 귀엽고 밝은 컨셉이 되면 조금 전까지와는 같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러운 분위기로 바뀝니다. 애교 있는 웃는 얼굴이나 사랑스러운 행동, 표정 하나하나까지 너무 자연스럽게 연출해 내서 「진짜 아까 그 사람 맞아?」 라고 생각해 버릴 정도로, 그 온도 차에 매번 놀라게 됩니다.

멋진 콘셉트부터 사랑스러운 콘셉트까지, 어느 한쪽만 잘하는 게 아니라 그 모든 것을 자신답게 소화하고, 각각 다른 매력으로서 성립시켜 버리는 점이 씬롱이라는 아티스트의 대단한 능력치라고 생각해요. 어떤 콘셉트에도 위화감이 일절 없고, 그 세계관에 녹아들면서도 어딘가 「씬롱다움」은 결코 잃어버리지 않거든요. 그 표현력은 몇 번을 보아도 감동하게 됩니다.


특히 제가 매우 좋아하는 것은 귀여운 콘셉트에 임할 때의 씬롱입니다. 쑥스러워하는 표정이 살짝 드러날 순 있어도, 「부끄러우니까 하고 싶지 않다」는 기색은 절대 내비치지 않고 부여된 콘셉트를 전력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해 주거든요. 살짝 부끄러워하면서도 동작과 표정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해 팬들이 보고 싶어 하는 모습을 진지하게 보여주려는 씬롱이만의 엄청난 프로 의식이 느껴져요.

 

어떤 콘셉트라 할지라도 결코 요령을 피우지 않고 그 세계관을 존중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최대한 표현해내요.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이 사람은 정말 무대에서 표현하는 걸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하고 느껴요. 그리고 그런 진정성이 있기에 무대를 볼 때마다 늘 새로운 씬롱이를 만날 수 있고, 「다음엔 또 어떤 컨셉을 보여줄까?」 하고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거겠죠.


하나의 이미지에 머무르는 일 없이 팔색조처럼 모습을 바꾸면서도 그 모든 걸 완벽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내는 것. 이 압도적인 컨셉 소화력이야말로 씬롱이가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일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라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씬롱이는 『BOYS II PLANET』 첫 평가에서 「육각형 아이돌」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육각형 아이돌」이란 댄스, 보컬, 랩, 표현력, 비주얼 등 아이돌에게 요구되는 모든 능력치를 높은 수준으로 갖춘 사람을 뜻하는 말입니다. 씬롱이는 그야말로 완벽한 육각형 아이돌입니다.


씬롱이를 응원하게 되고 나서부터 제 일상은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이전에는 의미 없이 지나가던 하루하루도 「오늘은 무슨 떡밥이 올까?」, 「다음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하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리고 즐거워졌습니다. 자체 콘텐츠나 비하인드 영상을 보고, 노래를 듣고, 사진을 찾아보고, 팬아트를 그리는 그 모든 시간들이 저에게 있어서 행복한 시간입니다.


우울한 날도, 지친 날도 씬롱이의 웃는 얼굴이나 퍼포먼스를 보는 것만으로 다시 긍정적인 기운을 얻게 됩니다. 「조금 더 힘내보자」 하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는 존재예요. 아무렇지도 않던 하루가 특별해지는 건 씬롱이라는 존재가 있어 주기 때문입니다.

 

씬롱이와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제 인생에서 손꼽히는 큰 행운이었다고 진심으로 생각해요.


다 세어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있는 세상에서 씬롱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고, 좋아하게 되어, 응원할 수 있는 것은 절대 당연한 일이 아니니까요. 이 만남 덕분에 지금의 저는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이 웃고, 더 많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무엇보다도 바라고 있는 것은 씬롱이가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건강하게,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푹 자고, 소중한 사람들과 마음껏 웃으며 진심으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나날을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그게 저의 가장 큰 바람입니다. 얼마나 커다란 무대에 서든, 얼마나 큰 성공을 거두든, 그보다 씬롱이가 웃는 얼굴로 있어 주는 쪽이 저에게는 훨씬 중요하거든요.

 

앞으로도 씬롱이가 무대에 계속 서주는 한, 저는 변함없이 계속 응원하려고 합니다. 즐거운 일도, 힘든 일도, 성공도 아쉬움도, 그 모든 것을 한 사람의 팬으로서 함께 지켜보며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존재로 있고 싶습니다.

 

씬롱이의 꿈이 하나씩 이뤄져 가는 순간을 함께 기뻐하고 그 걸음을 곁에서 계속 지켜볼 수 있다는 건 제게 더없는 행복입니다.


씬롱이의 매력은 정말 이 글만으로는 다 담아낼 수가 없어요. 쓰면 쓸수록 「아직도 부족한데」 싶을 만큼 정말로 많은 매력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몇 년 후에도, 「씬롱이를 좋아하길 참 잘했다」 고 가슴 펴고 말할 수 있도록, 한 사람의 팬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오래오래 응원하겠습니다.

씬롱이를 응원하면 삶에 빛이 들이차고, 채색이 알록달록해집니다.

과장이 아니라, 진짜예요.

마지막으로, 이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씬롱이라는 사람에게 관심이 생기셨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씬롱이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력과 표현력을 지닌 아티스트이면서도, 누구보다도 다정하고 진실하며 노력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에요. 무대 위에서는 보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방출하지만, 무대 밖으로 나오면 주변을 챙길 줄 알고, 살짝 쑥스러움도 타고, 서툴고, 때로는 천진난만한 얼굴을 보여주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알면 알수록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되고 그럴 때마다 더욱 좋아하게 되어 버리는 매력을 가진 사람이 바로 씬롱이에요.


혹시 앞으로 지나치다 씬롱이라는 이름을 보게 된다면, 부디 꼭 한번 무대에서 춤추는 모습을 봐주세요. 분명 그 압도적인 표현력과 사람 자체의 따뜻함에 끌리게 될 거예요.


"ALPHA DRIVE ONE 씬롱"이라는 이름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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