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소감에서 시간과 우리에게 맡겨달라고 그러고 무슨 잡지였나 기억 안 나는데 우리 그룹에게 필요한 거 시간이라고 대답했었잖아
어차피 난 이미 묶여서 계속 좋아할 건데 씬롱이가 저런 대답을 할 때 얼마나 시간을 뛰어넘어서 더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지 그 안달남?(p) 그게 느껴져
지금도 씬롱이가 무대 한다고 하면 믿음밖에 없는데 씬롱이 어디까지 발전할지 너무 기대되고 씬롱이 무대에 대한 자기 열정 말할 때는 쿠션어도 안 쓰고 확신에 차서 말하는 게 진짜 멋있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