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이는 담담하게 말했지만 나는 걍 눈물이 계속 나ㅜ
아기 롱멍이 시절부터 담담하게 한 길을 걸어온 것도 대단하고 대견해
롱버지 진짜 간만에 오신거란 얘기 봤는데
롱이가 가족들에게 더더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줄 수 있어서 많이 행복하길 바라..
롱이는 담담하게 말했지만 나는 걍 눈물이 계속 나ㅜ
아기 롱멍이 시절부터 담담하게 한 길을 걸어온 것도 대단하고 대견해
롱버지 진짜 간만에 오신거란 얘기 봤는데
롱이가 가족들에게 더더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줄 수 있어서 많이 행복하길 바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