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드라이브원 (ALPHA DRIVE ONE)은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를 통해 이전 앨범과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씬롱은 “지난 앨범과 스타일 차이가 컸던 만큼 다양한 콘셉트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씬롱은 “무대를 보면 자연스럽게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만의 색깔이 떠오르는 팀이 되고 싶다”고 했다. 안신은 “시간이 지나도 무대에 설 때마다 무대에 대한 사랑을 계속 간직했으면 한다”며 무대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출처 : 앳스타일(http://www.atstar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