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뭔가 그 열 39도 그 이야기 들었을때 기분이 계속 들어ㅜㅠㅠㅠ사실 나도 인프제라 안괜찮은걸 안괜찮다고 말 잘 못하고 참는 스타일이라 롱이 진짜 괜찮은건가 걱정도 되고 어제는 윈드밀하다 상처나고 오늘은 바닥에 누가 물뿌린거에 미끄러졌는데 일어나서 바로 괜찮다고 백번 안심시키는 와중에 허리에는 테이핑 있고ㅜㅠㅠㅠㅠ비보잉 어렸을때부터 해서 안그래도 허리도 안좋으면서ㅠㅜㅜㅜㅜ하 아프지마 롱녀들 억장 무너져 진짜
잡담 흑흑 너무 신경 쓰이는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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