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씬롱 / 2005년 3월 11일생
노래와 춤 모두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 섹시한 저음 보이스와 날카로운 댄스 그리고 선명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씬롱은 유머 있는 코멘트로 분위기를 띄우는 무드메이커이기도 하다. 화보 촬영에서는 "영상과는 또 다른 표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의상이나 콘셉트 등 전체적으로 '스토리성'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라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평소에는 힙합 스타일의 옷을 좋아하지만, 앞으로는 섹시하거나 쿨한 스타일 등 다양한 스타일을 ALLYZ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으려는 씬롱
"데뷔라는 기회를 잡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멤버들과 함께 노력하면서 꿈을 향해 계속 달려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