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데뷔해서 솔직히 그 뒤로 계속 꽃길만 있던 것도 아닌데 막말로 동태눈 안 된 거, 무대에서 권태는커녕 갈망이 팬인 나한테도 느껴지는 거 다 신기해
사랑 받는 거 진짜 너무 행복해하고 좋아하는 거 볼 때마다 무슨 예쁜 말 양파 키우기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 자기한테 주어진 것들 진심으로 임하고 싶어서 최선을 다하려는 것도 눈에 다 보여서 전부 느껴진다고 말해주고 싶으다 밤새 일본 쇼케, 영통 후기 찾아보다가 벅차올랐어..☆
그리고 롱카게라이팅 성공한 것도 웃기고 기쁜 게 이렇게 모에화해주는 것도 돌판에서는 어떻게 보면 사랑이 눈에 보이는 형태라고 생각하는데 씬롱이가 그거 아는 것 같음ㅠㅠ 몰라 난 그렇게 생각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