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롱이가 어릴 때부터 사랑받으려고 고민한 흔적?들이 보일 때마다 기분이 참 그랬거든.. ㅋㅋㅋㅋ
팬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지 하나하나 다 신경 쓰고
몸이 부서질 것 같아서 쓰러지기 직전인 순간에도 팬서비스 해주던 애가
자컨에서나 예능 나가서 무리하면서 우리 즐겁게 해주려는 거 보면 여전히 그 마음 그대로 커버린 것 같아
대부분의 롱덬들이 그렇겠지만 그런 모습까지 너무 사롱스럽고 사랑을 한번 준 이상 절대 뺏어가지 않을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