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 때랑 데뷔 전에는 진짜 내가 맨날 롱보싶 거리면서 씬롱이를 기다렸거든 돌아서면 보고싶고 1분마다 새로고침하고 똑같은거 또 보고 또 보고 하면서 언제쯤 씬롱이가 올까 계속 기웃기웃 거렸었는데
요즘은 씬롱이가 나를 기다려주는 기분이야 내 생활 하다가 한 번씩 숨돌릴 때 독방이나 짹 들어가보면 항상 씬롱이가 마중나와 있어 그런 기분 들어서 너무 행복해
활동 어느 정도 정리되면 또 내가 씬롱이를 계속 기다리는 날들이 이어지겠지만 지금 쌓여있는게 너무 많아서 이거 재탕 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할 일이 꽉차서 하나도 안 무섭고 또 그 때는 플챗도 열거라서 얼마나 매일이 재밌을지 상상만으로도 너무 좋아
씬롱아 고마워 씬롱아 사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