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잘 할거고 이런 저런 장르들
자유롭게 해 나가면서 잘해나갈거 아는데
몇년간을 맏형으로 리더로 믿고 의지해온 사람을 저런식으로
잃게되리라곤 생각도 안하고 살았을텐데
그 충격과 상처 배신감이 너무 클 것 같아서
치유되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까 생각하면 진짜 가슴 미어짐
자유롭게 해 나가면서 잘해나갈거 아는데
몇년간을 맏형으로 리더로 믿고 의지해온 사람을 저런식으로
잃게되리라곤 생각도 안하고 살았을텐데
그 충격과 상처 배신감이 너무 클 것 같아서
치유되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까 생각하면 진짜 가슴 미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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