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떻게 헤어질지도 모르는 여친한테 저런 워딩의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해왔다는게 아니 본인 연예인 아니세여??? 그 정도의 조심성이나 이미지 메이킹 할 생각 따윈 없었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