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켜본 주연이는 보편적인 소통 방식을 늘 어려워하고 스스로 어쩔 줄 몰라하는게 보여서ㅋㅋㅋㅋㅋㅠ
갠적으로 난 저게 주연이의 성향임을 알고나면
큰 문제라고 생각 안했는데..
저런 방식 이외에 주연이가 보여준 마음이 절대 소홀하고 부족하다 느낀 적 없었거든(ㄹㅇ억빠 아님)
그치만 서운해하는 팬들도 이해하고
유료 방식은 주연이도 타협하는게 맞긴 해..!
그래서 피드백 받고 노력하겠다는 주연이가 기특하다ㅋㅋ
진짜 소통이 싫었다면 반성과 사과도 굳이 팬들한테 전달 안해줬을거야
아마 앞으로도 어색하고 어려워서 금방 바뀌진 않겠지만
급하게 억지로 맞추지말고 천천히 가길 기다림
그리고 주연이가 노력하다가 소통에서 새로운 즐거움도 찾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