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빌런즈 가입하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래는 엑디즈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Villains 3RD GENERATION MEMBERSHIP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Villains 3RD GENERATION MEMBERSHIP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