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베르사유의 장미 생각나서 프랑스혁명??? 하고 생각했는데
진짜 컨셉이 레미제라블, 혁명가 이런건가봐???
와 진짜 뮤비 잘만들었다... 내 신념을 가지고 계속 싸우고
앞으로 나아갔는데 내가 믿은 쪽이 진짜가 아니었다는건가
또는 진짜인 쪽이 소멸됐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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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아갔는데 내가 믿은 쪽이 진짜가 아니었다는건가
또는 진짜인 쪽이 소멸됐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