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손으로 쓴 편지에서 이렇게 진짜 엑스원으로 마지막이구나 싶다가 갈수록 현실성이 없음
진짜 이렇게 끝인건가? 내가 꿈꾸는 건가? 싶고 물론 지금도 며칠 안 지났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차분해지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더 깨닫기 힘들어지는 듯.. 진짜 보란듯이 11명 잘 되자 행복하게
애들 손으로 쓴 편지에서 이렇게 진짜 엑스원으로 마지막이구나 싶다가 갈수록 현실성이 없음
진짜 이렇게 끝인건가? 내가 꿈꾸는 건가? 싶고 물론 지금도 며칠 안 지났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차분해지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더 깨닫기 힘들어지는 듯.. 진짜 보란듯이 11명 잘 되자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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