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음
풀세트인 문워커 세트로 구매했음 이게 아니면 저 북케이스를 가질 수 없었기 때문에...
저 노트는 완전 무지노트임 차피나는영원히못쓸예정 악필 고치든가 해야지ㅠㅠ
사진찍는 거 깜빡했는데 오른쪽 아래 키링북과 함께 담긴 아크릴 키링은 배송지연 보상임
북케이스 옆 뒷면
같이 온 피터팬이랑 오즈의 마법사는 어케 가져온거지 했는데 둘 다 미르북컴퍼니 자회사 출판작이라 가능했던 거더라
더스토리가 미르북컴퍼니 자회사인줄은 첨 알았넹
책
와디즈 한정 커버랑 금박처리가 되었고 책갈피끈이 검은색이 되었음
사진 인쇄상태는 https://theqoo.net/wstar/4226171789 에서 쓴 26년 개정판과 거의 같움
근데 놀란 게 번역은 리뉴얼했어;;;
확대해서 봐주걸아 미안하다.
26년판은 기존판에서 오탈자 정도만 수정했는데 와디즈판은 문장 구성 자체가 달라짐
기존 번역은 혹평이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영어 원문이 눈에 보이는 그런 번역이긴 함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읽기 편해짐
펀딩 페이지에서 문의에 답한 거 보니까 이 펀딩 기점으로 번역 아예 개정하고 이 버전으로 출판될듯
근데 기존에 구매한 사람은 좀 빡칠지도
키링화보집
왼쪽은 26년 개정판 살 때 받은거고 오른쪽이 펀딩 구성품
둘 다 문워크 본편 사진 실은거고 역시 내용 똑같음
펀딩 페이지에는 표지도 똑같았는데 후반에 바꾼 모양
아크릴스탠드
필름 양면으로 붙어있었고 아크릴 뒷면에 도톰하게 인쇄된 그런 소독제한방에지워져버릴 인쇄가 아니라 양면으로 아크릴이 보호하고 있는 형태였음 다행
북마크 세트랑 LP 키링, 후원자한테 줬던 포카
않이 저거 티켓모양처럼 좀 잘라주시지
포카랑 LP키링 뒷면이랑 그림엽서
저 스릴러 자화상 첨 꺼낼때 흠칫함 않이 딴거 제치고 왜 저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문워크 4권있는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