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lilicmj/status/2092153271666483449
마이클 잭슨은 엔시노에 살았을 때부터 자신을 쫓아다니며 집안까지 무단 침입했던 극성 여성 팬을 빌리 진이라고 불렀음 어느 날 그녀는 목장을 가로질러 집 안 3층까지 몰래 올라왔고 마이클은 위층을 비추는 모니터 화면에서 사람 그림자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그녀의 침입을 알게됨
그녀가 집 안에서 발견되었을 때 이미 몇 시간 동안 머물러 있던 상태였지만 마이클은 그녀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을 시험해 본 것뿐이라 여기며 위협으로 느끼지 않아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부지 밖으로 돌려보냄
몇 달 후에 마이클이 목장을 떠나려고 리무진에 타려 할 때 그녀가 현관 앞에 서서 열쇠 다발을 두 손가락 사이에 끼고 흔들고 있었음 그녀는 마이클에게 다가와 열쇠를 건네고 가버렸는데 알고 보니 그 열쇠는 집안의 모든 문을 열 수 있는 마스터키였음 그녀가 어떻게 그 열쇠를 손에 넣었는지는 끝내 알 수 없었고 그것이 마이클이 그녀를 본 마지막 모습이었음
빠혐 안 오는게 신기함 저 마스터키는 어디서 어떻게 구한거 미친 여자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