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omtomt77602811/status/1543093830634856449?s=20
톰의 아버지는 "우리는 톰이 자랑스러워요. 누구도 그에게서 그걸 빼앗아갈 수 없죠. 빌리 엘리엇은 아이의 이름을 공연 제목으로 쓰는 몇 안되는 뮤지컬입니다. 뭐가 되든 톰은 영원히 빌리 엘리엇일 거에요."라고 말한다. 슬프게도 빌리의 역할을 맡는 것은 계속될 수 없다. 앞으로 계속 공연일을 하고 싶냐고 묻자 "모든 코치분들이 그러세요. 빌리 이후에는 내리막길이다, 빌리 보다 더 큰 역할은 없다. 그렇지만 저는 계속 하고 싶어요. 정말 멋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08년도 인터뷰라는데 빌리가 아역들한테 ㄹㅇ 개쩌는 필모인거 맞고 최고점이라는것도 충분히 그럴수 있는 말인데..(무려 코치들이 그렇게 말하는거보면...) 몇년 뒤에 그 이상으로 아이코닉한 스파이더맨이 된게 넘 뽕차.. 요즘 톰홀랜드 왜케 좋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