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의 저자 j.m 배리는 죽기 10여 년 전 피터팬의 모든 권리를 오몬드 아동병원에 기부했다. 피터팬 연극을 무대에 올리거나 피터팬 책을 살 때마다 그 수익금은 오몬드 아동병원으로 돌아가 수많은 아이들의 건강과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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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저자가 판권을
어린이 병원에 기부했다는데
넘 대단하시고..
진짜 아이들을 사랑하고
영원한 작품을 만들고
기부를 통해 실천하고
하는 모습이 마이클과도 너무 닮았다
사실 마이클 영화 본 이후에
피터팬 다시 읽다가 알게된 정보였어 ㅋㅋ
마이클은 고서 모으는게 취미여서
피터팬도 1911년 초판부터
다양한 버전을 모았다고 하는데
고서 표지 찾아보니 너무 아름답더라
이런책들을 수만권 모았을
책덕후의 개인 도서관도 너무 궁금해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