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나온 <Michael> 만 결이 다른 느낌.. 완성도의 문제가 아니라 구냥 마잭이 프듀했다면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것 같은 느낌..? 카시오 비하인드를 알고 들어서 그런가..^ㅜ
그래서 사실 Best of joy 보다
스릴러40에 수록된 데모 Toy 를 더 자주듣게되능거같아..
2010년에 나온 <Michael> 만 결이 다른 느낌.. 완성도의 문제가 아니라 구냥 마잭이 프듀했다면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것 같은 느낌..? 카시오 비하인드를 알고 들어서 그런가..^ㅜ
그래서 사실 Best of joy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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