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78833861954527654
누구인가 : 일본 유명 프로듀서 (아무로 나미에, 글로브 등 제작자 90년대 일음 들었으면 다 알듯)
언제: 이 사람도 미국 진출을 하려고 했는데 그때 변호사가 존 브랑카라 그 사람이 주선해줘서 히스토리 투어때 프랑스에서 첨 만남
첫인상 : 매체에서 보는거랑 비슷, 그리 안큰 키에 (근데 코무로 테츠야 ㅈㄴ 작은데) 마른몸에 상냥하고 조근조근한 말투
당연히 첨 본거라 크게 중요한 이야기가 나온건 아니고 근데 코무로도 그때 캘리포니아 살고 있어서 그럼 다음에 만나기로 함
네버랜드 가서 코무로 데모 테입 준거 마이클이 들어보고 나눈 이야기
마이클은 설명할 때 악기 안쓰고 아카펠라 비트박스 몸을 치거나 발박자 등으로 설명
근데 곡의 구조나 그루브는 충분히 이해됨 (이건 이 사람도 프로듀서라 그럴수도)
자기 머리속에 다 있는걸 설명하는 느낌
대화중 커팅엣지 라는 단어 자주 씀 직역하면 칼끝인데 대화중 뉘앙스로는 최첨단 사운드 그런 의미임
그렇게 중요한 인터뷰는 아니긴 한데 마이클 관련 음악적인 인터뷰나 기사가 넘 없다보니 흥미롭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