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게이트(Lionsgate)는 이미 앞날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모션 픽처 그룹(Motion Picture Group)의 회장 아담 포겔슨(Adam Fogelson)은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올여름 말쯤 영화 <마이클(Michael)> 속편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존 제작 과정에서 사용되지 않은 미공개 분량이 결국 새로운 생명력을 얻게 될(새로운 작품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보도에 힘을 실어주는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