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흥미롭다
오프라는 가증스럽지만
리사마리는 아빠 엘비스 그렇게 되는거 보고 사랑했던 전남편도 똑같은 전철 밟고 죽는거까지 진짜 고통스러웠을듯
둘다 무대위에선 누구도 건드리거나 억압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힘을 가진 존재였지면
무대밖에선 뱀파이어들에 둘러싸여 신같은 역할속에서 점점 고립감과 비현실속에
그이상 더나은 방법을 찾을 수 없었다는게 참 가슴 아프다
https://youtu.be/YtUcNCCi7vc?si=2gjJolOpR7pAzHJ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