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휘트니 휴스턴 글을 보니 에이미 와인하우스 생각남 ㅋㅋㅋ
에이미 와인하우스도 어릴 때부터 마이클 잭슨 팬이었는데 이런 말을 남김
"I could never decide whether wanted to be Michael Jackson or marry him."
"마이클 잭슨처럼 되고 싶은건지, 그와 결혼하고 싶은건지 도저히 결정할 수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