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청 똑똑하고 사업적 판단도 좋은 사람인데
그 재판이후로...많이 놔버린 느낌이었다고ㅠㅠ
별별 소송에도 많이 걸렸는데 그냥 합의하고
카탈로그 담보로 대출받고 이자 붙고 무한 굴레..
그냥 카탈로그 팔아버리고 다시 사업 재정비하고
하고싶은 영화했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주위에 사람이 너무 없었던거같아
애들 지금 든든한 어른으로 자란거보면
아예 애들을 일찍 낳았어야 했나 싶기도ㅠㅠ
원래 엄청 똑똑하고 사업적 판단도 좋은 사람인데
그 재판이후로...많이 놔버린 느낌이었다고ㅠㅠ
별별 소송에도 많이 걸렸는데 그냥 합의하고
카탈로그 담보로 대출받고 이자 붙고 무한 굴레..
그냥 카탈로그 팔아버리고 다시 사업 재정비하고
하고싶은 영화했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주위에 사람이 너무 없었던거같아
애들 지금 든든한 어른으로 자란거보면
아예 애들을 일찍 낳았어야 했나 싶기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