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권역별로 소구하는 이미지가 달랐던걸까?
Wanna be startin’ somethin’
커버 찾다가 너무 웃겨서 가져왔어
UK/유럽쪽은 성공한 비즈니스맨 느낌이고
북미는 수능특강
일본은 삐레 삽입 버전이라 반항이 묻은거 같은데
북미와 일본이 같은 의상이라는 점도 웃기고 ㅋㅋ
이미지 뿐만 아니라 모든 활자가 다 달라서
이때까진 레이블의 비주얼 브랜딩을 글로벌 컨트롤
안되던or안하던 시기였구나 싶기도 해
유럽반
UK반
북미반
일본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