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초기부터 유투브에서 팬 자처하며 우루루
영화 잘되면 불쌍한 마이클 이용한 재단과 형제들이 돈버는 구조다
이ㅈㄹ 해가지고 댓글도 팬인데 안본다 이런 대세여론 형성됐고
평론도 뭐 전기영회가 예술작품도 아닌데 진부하다 프레임 씌워서
흥행기세 꺽고 여튼 울나라는 초반여론이 넘 김새게 했음
이거 제작단계에서부터 기다려온 팬들도 흔들릴정도로 김새게 함
사실 재단 돈벌게 해준다는 말도 웃긴게 그럼 재단 존블랑카가 운영
안하면 더 나은 대안이 있나? 그것도 아님
그 운영권이 형제들한테 갔음 사업적으로도 망하고
집안 아주 더 개싸움 났고 세자녀들 더 보호 안됐음
지금 재단 운영해서 번돈 자녀들,캐서린여사한테 따벅따박
통장에 꽂히고 있고 자녀들 성인되서 바로 운영권 생겨도
더 헬게이트 열릴 수 있는데 30세에 반인가 하고 40세에 다
운영권 자녀들에게 넘어오는것도 마이클이 생전 꽤나 현명하게
아이들 보호차원에서 고심해서 내린 결론이라는 느낌임
세자녀가 커서 존블랑카가 전권 쥐고 맘대로 지출 못하게
영수증까지 증빙요구 하기도 하고 견제 잘하고 있고
또 다른 운영자는 이미
죽어서 존블랑카 혼자 재단운영중인데 이양반이 인간적으로는
그럴지몰라도 사업적으로는 감각이 있어서
형제들이나 어린자녀들에게 바로
운영권 넘어가는거보다 마이클이 나름 차선의 선택을 한 느낌임
마이클 이용한 사람들에게 돈벌어주기 싫다는 개소리 그만 했음 좋겠음
특히 음모론으로 마이클 염전노예 만들어버리는 유투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