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체적으로 마이클 유죄다를 뉘앙스깔고 만드는데
그러면 편향적이니 변호인측 증언 억지로 몇개 넣어준느낌?
근데 그럼에도 그거 보면 아..하게됨
내가 배심원단이어도 절대 유죄주지 못했겠군 싶음
그리고 빈센트라는 사람이 1화 후반에
프랭크에게 가방을 받았고 잡지에 포르노 주문내역이 있었다고
뭔 스모킹건처럼 얘기하는데
웃긴게 검찰측 압수수색 자료도 아니고
그게 누구 가방인줄 알고 넷플이 엄청난 증거처럼 보여주는지 황당했음
(알고보니 최근 재단이랑 소송중인 그 프랭크 편이라네..?)
그리고 마이클한테 고소당했던 다이앤이란 기자가
진짜 악감정 그득그득담아서 본인만의 해석+증거없는 내용 엄청 말하는데
오히려 너무 원한 있어서 신빙성이 떨어져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