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타이틀 아니고 내가 잘 몰랐던 곡 중에 요즘 자주듣는 노래들인데 진자 버릴곡이 하나도없다.. 특히 stranger in moscow 진짜 이런노래를 만들어줘서 너무감사함 매일매일 들어도 안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