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한테 쏟아지는 야유들을 보면서 느낀건데 그동안 어떻게 버텨왔나싶네...
그때당시 16년도에 기억해보면 테이가 되게 단순히 멘탈 강하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후에 내는 앨범들에서 표현하는 것들은 들어보면 그때와는 다른 느낌인거같거든 그때 (죽은 테일러시절)는 진솔한 부분들은 표현하되 좀 절제하는 nice하고 cool girl를 표방했다면은 지금의 테일러는 연치가 찼으니 그때 보다 더 진솔적이고 어른스러워졌다고 느끼는데 내가 생각하는 어른스럽다는 먼가 단적인 면에서만 생각해서 책임감있고 착착 해나가는 사람으로만 생각했지; 내가 느끼는 현재 테일러의 어른스러움은 책임감은 있고 무거운 말들을 하지만 그러면서도 불안하다는 생각이 깊다고 느껴져서 먼가 내 편견이 깨진거같아...
그래서 지금 틔터에서 저 하남자ㅆㄲ들에게 당하는 야유들이 더욱 짜증스럽게 느껴지네 테이는 그 상황 속에서 별로 아무렇지 않아 하지만ㅠ 암튼 그당시 잡쳤던 기분을 느껴버려서 계속 7집~11집 쭉 들으면서 생각이 깊어져서 이렇게 써봄... I LOVE YOU T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