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x에 엔조가 메시랑 처음 찍은 사진인데 아르헨티나 집에 걸어놨다는 사진 떴길래 찾아보니까
21년에 대표팀 첫 소집. 원래 메시랑 사진 찍는 게 꿈이었는데 이번이 마지막 소집일 수 있으니까 가족들 보여주고 싶어서 사진 찍음.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엔조집에 운동공간 같은 걸 만들어놨는데 거기에 사진을 걸어둠
그러면서 메시랑 함께 뛸 거라 하면서 훈련했다고 함ㅋㅋ(대표팀에 계속 불릴 수 있을지 모르니까)
그리고 벤피카에서 챔스경기로 메시를 상대팀으로 만났을 때조차 "그의 가까이에서 뛰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아" (어릴 때부터 알던 훈련코치한테 한 얘기)
허 이정도면 메시랑 월드컵도 우승하고 진짜 행복했겠는걸ㅋㅋㅋ
그래도 한 4~5년 같이 뛰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