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pqe_iOcXbo?t=25&si=cyW3A38Zv57G3p1W
이집트전 직후 메시 얘기하느라 진지청년 된 엔조
(25초경)
그리고 레오를 보면서, 결국 그는 우리에게 가장 큰 귀감이잖아요. (울먹...목이 메임) 죄송해요, 제가 감정이 북받쳐서요. 음, 어떻게, 어떻게 그가 포기하지 않는지, 항상 앞으로 나아가고 우리에게 귀감이 되는지요. 항상 역경 속에서도, 항상 그는 나아갈 수 있다는 걸, 나아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