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체감은 해버지 맨유시절부터 쭉 올라서 메날두 국내는 손흥민 전성기 시절이 피크였던거 같음
조회수도 이때는 장난 아니였고
오죽했음 토트넘 구장이 어디 경기도 무슨시라는 말까지 있었겠음
(손팬아닙니다... 이때는 런던가면 토트넘 구장이 필수코스 느낌같은 분위기도 있었음)
또 스타선수 나와서 큰활약하면 이제 1020대 친구들이 다시 유입되긴하겠지만 오래 본 사람들은 많이 쉬거나 좀 떠난 느낌
그래서 난 강인이가 더 잘됐으면함 지금도 대중성은 차곡차곡 쌓는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