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3/0014244017
축구계 정통한 관계자는 "과거에 기자들이 100명 오면 99명이 손흥민에게 몰렸다. 손흥민 역시 그걸 즐겼고, 인터뷰도 모범적으로 잘했다. 그런데 김민재,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등장하면서 기류가 조금 바뀌었다. 손흥민이 대범한 리더였다면 그런 상황을 잘 살려야 했는데, 오히려 그걸 시샘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돌았다"고 말했다.
이어 "손흥민은 항상 자신이 중심이 돼야 하는데, 다른 선수들에게 좋게 보였을 리 없다. 그게 쌓이고 쌓여서 여기까지 왔고, 지금에서야 수면 위로 확실히 드러난 것"이라고 덧붙였다.
축구계 관계자는 "홍 감독이 처음 부임했을 때 다른 선수들은 손흥민 중심에서 벗어날 걸로 기대했다. 그런데 손흥민은 또 욕을 먹지 않았다"며 "정식 감독이 아닌 임시 감독이 지금 상황을 무슨 수로 바꾸고 세대교체를 하겠나. 결국 당분간 변화는 또 어렵겠다고 생각하고 불만을 드러낸 것 같다"고 짚었다.
관계자 홍재민 아님?ㅋㅋㅋ그리고 저 기사 쓴 기자도 검색해보니까 평소에 손흥민 까는걸로 기사 많이 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