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54295
FIFA는 K-축구혁신위 회의록을 비롯해 KFA와 주고받은 문서와 통신 등 관련 자료 일체를 요구했다. 또 K-축구혁신위가 권고한 선거 제도 개편에 따른 KFA가 준비 중인 새로운 선거 관련 규정, 대한올림픽위원회(KSOC) 규정 등도 요청했다. 자료 제출 시한은 11일로 못박았다.
FIFA는 '문서와 정보의 검토가 완료될 때까지 개혁 과정과 관련해 KFA의 추가 조치나 결정을 자제하도록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FIFA와 AFC의 정관과 규정에 근거, 신중히 평가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KFA를 향한 K-혁신위의 어떤 권고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일종의 경고다.
피파에서 혁신위 활동 사실상 제동 걸었나봐
이래서 박문성이 축협 회장 선거 12월 말이라고 했나
자료 검토하고 결과 나오려면 시간 좀 걸리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