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의사도 모르고 그때 핏이 어떨지 모르고 어차피 가정이니까 그런거 다 건너뛰고 김민재의 생각이 그렇다고 쳤을때
그때면 96라인이 34살임 이때 되면 자기들한테 차례가 안온다고 생각한게 아닐까 생각해
이번 아컵때까지 홍명보가 쭉 가서 주장 교체 한다는 약속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나온 기사보면 주장선임에 대해 어쩌고 그랬잖아 바뀌는게 없는데 구체적으로 말은 못한다고
주장을 이번에 바꾼다고 약속을 받았었는데 홍명보 나가리 되고 모레노 오면서 주장은 그래도 가니까 자기들 도와줄 사람도 없고 회장도 없다고 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