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당시에도 일부 취재진이 손흥민의 병역 문제를 뒤에서 거론한 일을 계기로 시작된 인터뷰 보이콧을 이어 갈지를 두고, 1996년생들은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며 반발했다.
그 기자들이 손흥민만 조롱한게 아니라 국대 전체 싸잡는게 언론에 알려진건데 그놈의 인터뷰가 뭐라고 못하게 해서 화가나냐
북중미 월드컵 당시에도 일부 취재진이 손흥민의 병역 문제를 뒤에서 거론한 일을 계기로 시작된 인터뷰 보이콧을 이어 갈지를 두고, 1996년생들은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며 반발했다.
그 기자들이 손흥민만 조롱한게 아니라 국대 전체 싸잡는게 언론에 알려진건데 그놈의 인터뷰가 뭐라고 못하게 해서 화가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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