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53882외부로 전해진 대표팀 내부 갈등은 심각한 수준이다. '92라인'으로 대표되는 손흥민, 이재성, 김승규 등 베테랑들과 '96라인'과 그 밖의 어린 선수들 사이는 이미 벌어질대로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오래 전부터 나왔다.